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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t: 243 / writer: cute-gir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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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큼냥♥。〃:)) 강한척 해봤자 상처받는건 나 이지만. :::: |
작성자 :  | 추천 : 0 등록일 : 2004-09-01 14: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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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슬픈데,
너무 아픈데,
너무 외로운데
강한척 해 봤자 상처받는건 나 라는것을 잘 알고 있어.
하지만, 이렇게도 안 하면 금방 부셔져 버릴것 같은걸.
가면쓴 나........ 너무너무 싫지만.
항상 밝은 모습만 보여주고 싶어.
바보같고, 멍청하고, 비굴한 그런 상큼이의 모습만 보여주고 싶어.
생일인데, 선물. 아마 다 합치면 50개도 넘을걸 ?
하지만, 너무너무 슬프고 또 외로워
정작, 내 생일을 진심을 축하해 주는 사람은..........단 한명도 없거든.
헤헤, 솔직히 이것때문에 우울한거 아니야.
다른거 때문에 우울하지만.
그래도, 상큼이는...................................... 멋쟁이가 되고싶어.
아쟈아쟈 상큼이 화이팅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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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쟈아쟈!홧팅>0< |
09/01 1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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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ㅜ.ㅜ 슬픈건 나라구..... 나 남친에게 차였다니까.......... 어제........ㅜ.ㅜ 새로우 남친 사귀려고 예쁜 척 하는 중........................ (에나는 지금 곤주병 모드ㅋㅋㅋ) |
09/01 1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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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 어제부터 축하해주고 있단말이여!그리고 선물도 줬공-!!힘내..♡ |
09/01 1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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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심으로 축하해줬는디 . ; |
09/01 1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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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큼냥♥。〃:)) 모두모두 고마워요, 준수야. 미안해 추한모습 보여줘서,=_= 고러고 연딩아, 난 그 뜻이 아니었는데 ㅠ 에고, 아니다. 그래 고마워, |
09/01 1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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