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 247 / writer: wwc420 
:::: 또 다시 쪽이왔다 ::::
작성자 : 추천 : 0    등록일 : 2004-09-01 22:45:49
너, 정말 주거쓰, 수신거부 즐이다,
즐- 이라고? 너, 맛이 갔구나, 그래,한번 죽어보자,
내 성질 알지? 각오해라, 내일 내가 너 가지구 놀거니까.
학교에서 보자, 똘빵년아 잘자라,

라고 썼답니다,

전 이렇게 쓸거죠

학교에서 보긴 뭘바? 개긴거 확실히 개기지,
난 잘 못 자겟거등, 오빠나 잘- 자라,
오빠만 성질있냐, 나도 성질있다,
그래, 우리 내일 한판 뜨쟈, 
이기는 사람이, 하루동안 가지구 놀기
  짜증난다, 정말, 이번쪽은 09/01 22:46
  가지고 논다게 뭔뜻이야..? 이해 불가능, ㅋㅋ [ 머리 나쁨,] 09/01 22:46
  하핫, 그게요, 저 인간이 만약-- 아주 만약에 이기면, 내가 저 인간이 시킨거 다 해야 되요
,음료수 사와라, 노래불러봐 ㅋ
09/01 22:47
  아,, ㅋㅋ 고생하겠구나.. 09/01 22:48
  네, 이겨야죠 그러니까, ㅋ 09/01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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