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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t: 326 / writer: pipi03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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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 ㅏ앆 진짜 짜증나짜증나짜증나 ㅜ0ㅜ!!!!!!! :::: |
작성자 :  | 추천 : 0 등록일 : 2004-09-03 18:20: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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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얶 ㅜ ㅜaaaaaaaaaaaa
여러분 혹시 돈을 잃어버렸던 그런적 있는가요? ㅠㅠㅠㅠㅠㅠ
학원갈맛도 안나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냥 와버렸음 ㅜㅜㅜㅜㅜㅜ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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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저번에 지갑 잃어버려서 사만원 넘는돈 홀라당 =_= ㅜㅜㅜㅜ 후엉, ㅜㅜ 그돈 찾아도 찾아도 안나와,,
혹시 누가 가져갔나,, ? 학교에서 잃어버렷는지, 학원에서 잃어버렸는지, 집에서 잃어버렸는지를 몰라서, ㅜ |
09/03 1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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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 2학년때 꼬박꼬박 지갑에 모아둔 7500원을 단짝친구라는 미친년이 훔쳐가서 지갑만 던져버리고 돈은 다썼었던 적이 있지 그일만 생각하면 짜증 |
09/03 1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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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액 ㅠ 저는 동전 만 잃어버린다는=.=;; ㅜ 힘내세열 ㅜ |
09/03 1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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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 . 다른건 괜찮아도 단짝친구 라는게 그런짓을 했나는게 |
09/03 1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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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바동 |
09/03 1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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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 ㅏ앆 오늘 9처넌 잃어버렸다 ㅜ 0ㅜ!! 내 용돈 어따가 흘렸는지 오늘 친구랑 싸웠는데 ㅜ
그 친구집에 놓고왔나 ? ㅜ 아 아아아아앆 ! 그것떄문에 오늘 라면파티하는데 라면도 못사가고 ㅜㅜ 그래서 그냥 와버렸다 ㅜㅜ |
09/03 1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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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내세요 a |
09/03 1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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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 ㅏ핬 = _ = 저는 아래층사는 여자애가 침대위에 있던 9천 100원 !! 그거 훔쳐가놓고 본사람도 있는데 =_= 뻔.뻔스럽게도 ㅜㅜ 안훔쳐 갔다고 거짓말을 ㅜㅜ 정말 그떈 죽이고 싶었슴 ㅜ |
09/03 1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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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 ㅏ핬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09/03 1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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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니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꺼야 ㅜ ; 글구 나 보별 |
09/03 1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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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아 ㅜㅜㅜㅜㅜㅜ 으아아ㅏ ㅜㅜㅜ 한달을 어찌 살아갈꼬 ㅜㅜㅜㅜㅜㅜ 바로 오늘 받았는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09/03 1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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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포롱 ㅜㅜㅜㅜㅜㅜㅜㅜ 나도 돈 주스면 내가 다 가질꺼야 ㅜ-ㅜ11111111111111111111 |
09/03 1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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