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 284 / writer: wwc420 
:::: 아 울 반에 어떤놈 대가리 잘라서 ::::
작성자 : 추천 : 0    등록일 : 2004-09-06 15:59:41
사골뼈로 국 끓여 먹고,
머리고기로 구워먹고,
골수는 술루먹고,
뇌는 새들한테 주고싶다
  수민이 언니가 ,,?
욕 무서벙,,,ㅠ
09/06 16:00
  =쓰=;;aa 저 한입.. [죽을=_=] 09/06 16:00
  -_- 왜요? 09/06 16:00
  저 대가리 짤를 수 있으심?? 09/06 16:00
  웹스터디님은, 두려워서 못, 아니 귀여워서 못 잘르겠고, 그 놈, 존나, 나한테, 욕해대고 도망가고, 버디로 존나ㅡ, @#$^%&$%^^$#%^하고, 맞짱 까자 그러니까, 뒤통수 치고 도망가고, 떄릴라 하면 비굴해지고 씹, 그새끼 귀여워서, 못 떄리겠는 건 사실 09/06 16:01
  어린것... 이라고 해요. 철좀 들으라고 09/06 16:02
  폭력보다 말로 싸우는게 더 똑똑한 거예요 09/06 16:02
  그녀석은 말이 안 통해요오 09/06 16:03
* 추천 점수주기
+1점 +2점 +3점 +4점 +5점    


이전글 련이왔어요
다음글 저기 사실대로 말하면 저 정말 못된아이 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