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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t: 239 / writer: wwc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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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씨, 나 나쁜년 인가 보다 :::: |
작성자 :  | 추천 : 0 등록일 : 2004-09-08 16:4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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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나쁜년 인가보다,,, 오늘, 운동회에서,,, 달리기 하다 2명이나, 울렸고, 웹스터디님, 어젠가, 기분상하게 했고, 아 정말 나 나쁜년 인가 보다, 벌써, 오늘, 내 학교 친한 친구 울게했고,, 미치겠네,,, 자살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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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그게 자살할 만한 이유가 된다고 생각하세요?.. 제 성격 별로 화내는 성격은 아닌데.. 이런글 보면 화가 나더라구요... 핫 참.. |
09/08 1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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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뉴님,,,, 저 오늘,, ,운동회에서,, 달리기,, 하다가,,, 어떤놈 그것두 친한 친구,, 넘어뜨려서, 그에 응급차에 실려갔어요 |
09/08 1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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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지금 이런상태에서 이런글 올린기분 나세요-.-? |
09/08 1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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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살하고 싶으세요? 자살하세요. |
09/08 1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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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황당했어요,,,, 그에 기절했어요,,,, 아,,, 그것도 내 단짝 친구를,,, 미치겠네,,, 진짜,,,,오늘,,,말못할 사연이,,, |
09/08 16: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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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어떻게 됬을까,,, |
09/08 16: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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