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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씨, 나 나쁜년 인가 보다 ::::
작성자 : 추천 : 0    등록일 : 2004-09-08 16:49:12
아,,, 나 나쁜년 인가보다,,, 오늘, 운동회에서,,,
 달리기 하다 2명이나, 울렸고, 웹스터디님, 어젠가, 기분상하게 했고,
아 정말 나 나쁜년 인가 보다, 벌써, 오늘, 내 학교 친한 친구 울게했고,,
미치겠네,,, 자살하고 싶다
  .... 그게 자살할 만한 이유가 된다고 생각하세요?.. 제 성격 별로 화내는 성격은 아닌데.. 이런글 보면 화가 나더라구요... 핫 참.. 09/08 16:50
  세뉴님,,,, 저 오늘,, ,운동회에서,, 달리기,, 하다가,,, 어떤놈 그것두 친한 친구,, 넘어뜨려서, 그에 응급차에 실려갔어요 09/08 16:51
  아 지금 이런상태에서 이런글 올린기분 나세요-.-? 09/08 16:51
  자살하고 싶으세요? 자살하세요. 09/08 16:51
  정말, 황당했어요,,,, 그에 기절했어요,,,, 아,,, 그것도 내 단짝 친구를,,, 미치겠네,,, 진짜,,,,오늘,,,말못할 사연이,,, 09/08 16:52
  지금 어떻게 됬을까,,, 09/08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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