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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t: 227 / writer: halin2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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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아 잠수할께요 :::: |
작성자 :  | 추천 : 0 등록일 : 2004-09-12 14:3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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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즐거 웠어요..
뭐.. 그래봣자..
모두들 말 먹을테니까..
오늘 처음으로 우뜨분들 속 좁은거 알았어요..
제가 하는말 마다 다 먹더 군요..
기분이 상당히 나쁘네요..
그리고.. 아마도 저 안올지도 몰라요..
아주 빨라야 1주 뒤즘에 올거 같네요..
모두들 친절하게 대해줘서 고마워요..
속 .. 다 풀릴때 올께요..
잘하면.. 낼즘에 올지도 모르겠지만요..
모두 빠잇 ..
[아마도.. 1주 이상이어야 올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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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 오세요 |
09/12 14: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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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언니...ㅠ_ㅠ !!! ㅇ_ㅠ !!!!! ... |
09/12 14: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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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안해,무시해서-
나,진짜 속좁은년이야,-
기분얼른 풀려서
다시 돌아왔으면좋겠어,-
어떡하냐,- |
09/12 14: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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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09/12 14: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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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니 왜그래.
나는 잘모르겠는데.
누구랑 싸웠어? |
09/12 14: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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