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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t: 244 / writer: wwc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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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실은 ㅋ :::: |
작성자 :  | 추천 : 0 등록일 : 2004-09-16 16:4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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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게 없어서, 가는게 아니라, 선생님이, 호출을 하네요, 퓨ㅠ 왜 나만 호출하는데, 쪽팔리게, 방송부 언니들 존나 많은데, 오늘은 또 무슨일을 시킬까>? 대청소 일 수도 잇음 ㅠㅠ 오늘은, 언니들하고, 하는 척 하다 토껴야지, -_- 아, 졸려, 수면이 부족해 (+ㅁ+ 쥐랄_) 그럼, 류하도, 안녕, 도달언니도, 안녕 모두모두 안녕, 바2바2바2바2바2바2 +ㅁ+ 오늘 신입생 손 봐줬더니, 손이 쬐까 아프다(+ㅁ+ 해코지, 라고 할 수 있지) 울 학교 방송부원, 신입생까지 12명, 존나, 적어 ㅠㅠ 그럼, 바2 주저리 넘 많이 떨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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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 안물어봤는데 |
09/16 16: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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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민이 ㅂ2ㅋ |
09/16 16: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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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 방송부...방송부에 컴퓨터로하는거샤 ? ?
신입 손보지마 흐흐.....
너의 과거를 ...생각해;; =_= 귀여운 신입을 잘봐조야지!!!!
크크 |
09/16 16: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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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이님, 게셨어요? 전, 와이님께, 안 말했는데 |
09/16 16: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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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잣말인데요? - - |
09/16 16: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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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넘, 싸가지가 없어서, 야라 불르더라, 도달언니, 류하, 나중에 올꼐 |
09/16 16: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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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잣말도 기분나쁜데요 -_- |
09/16 16: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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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가 기분나쁜데 나보고 어쩌란말인데요? -- |
09/16 1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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