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 233 / writer: totoco 
:::: 어쩌면..우뜨만 오면 욕이 나오는것 같아요.. ::::
작성자 : 추천 : 0    등록일 : 2004-09-26 20:50:28
갑자기 화만 치밀어오르고..

평상시에는 기분이 좋은데..

우뜨만 오면 기분이 안좋아 지고..

모두..

내 적이 되는듯한 기분..

아무리 이랬다, 저랬다 기분 좋게 해드려도..

결국엔 터지고 만 싸움..

뭐.. 그렇게 심한 싸움.. 그리 많진 않지만..

예전에 처음왔을때..

그때랑.. 너무 달라요..

그때는..

사람들도 자주오고.. 그리고.. 너무 예의바르신 분들이었는데..

지금은..

모두.. 기분만 안좋아 지시고..

전.. 분위기라고 띄워야 겠다고 생각하는데..

아무리 그래도..

그냥.. 똑같네요..

보고만 있던 저도.. 왠지 우뜨 뜨고싶어져요..

나가면 다시 오고싶어지고..

하지만 지금 상태로는..

욕만 나오게 되는걸요..

이때는..어떻게 해야 하죠..?

그냥 우뜨 떠버려야 하는건가요..?

'나 한사람 없어지면 되겠지' 라는 생각에..

모두들 사라지고..

결국엔..

아무도 남지 않게될텐데..
  pongchongmu어쩌면이 아니라 항상 그런것 같네요.

친목을 위해 만든 것이라고는 하지만

항상 대립하고,

이럴 거면 왜 생성 했는지 궁금합니다.
09/26 20:54
  .. 선호언니도 존댓말 쓰니까 나도 이제부터 언니에게 존댓말로 쓸게요..

이름만 `선호언니`라고 하고.. 존댓말로 쓸게요..
09/26 20:57
  pongchongmu아니요, 괜찮습니다.

요즘에 존대말 쓰는게 익숙해져서요.,

괜히 저때문에 그러실 필요 없습니다.
09/26 20:57
  세뉴야,,그런 생각 하지말자~!! 니가 나 화났을때 그랬잖아,^^
화나면 소리질러도 되구,, 우울할떄는 재밌는 영화보고 실컷 웃구,
혼자라고 느껴지면 주위를 둘러봐,
화를 억제할수 없을때는 운동장을 둘러보고
죽고 싶을떄는 세뉴를 좋아하는 사람이랑 세뉴에게 소중한 사람을 생각해,
알았지?^^
09/27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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