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 229 / writer: ziov767 
:::: 외롭군요. ::::
작성자 : 추천 : 0    등록일 : 2004-09-29 13:43:47
「누군가가 달래 준다면
   날아갈듯 기쁘겠지요…
   지금은 힘들어도
   언젠가 기쁨이란 존재가 나에게 다가
   오겠지요
   시련을 겪으면
   기쁨이 다가오겠지요
   힘들어도 참고 참고 견디면
   빛이 나에게
   다가와 주겠지요
   그리고 저를 감싸주겠지요…
                            
                            By. Kieru」
  여기서 Kieru는 카이루입니다.
혹시나 저작권 못읽고 퍼왔다 어쩌고 하시는 분이 있을런지 해서..
(그런일 겪었지요. 무척 황당했다는..)
09/29 13:45
  카이루오빠아, 나 준수인뒝>_<기억하제?? 09/29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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