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당신은 아무도 보지 않을 때 길 위에 떨어진 휴지를 주웠고, 아무도 듣 지 않을 때 모르는 사람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당신은 아무도 돌보지 않는 외로운 사람을 향해 바 삐 걸었고, 당신을 미워하는 사람을 아무도 모르게 용서했습니다.
당신은 약한 사람 앞에서 더 약해졌고 아픈사람 곁 에서 더 아파했으며 눈물 흘리는 사람을 품을 때는 더 슬피 울었습니다.
나는 당신의 마음은 알지만 이름은 모릅 니다. 그래서 당신은 더욱 아름다운 사 람입니다.
< 저는 세번째꺼가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 꽤 좋은 글이더군요 - 편지같이.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