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기 - 내 여자라니까 ) 나를 동생으로만 그냥 그 정도로만귀엽다고 하지만 누난 내게 여자야니가 뭘 알겠냐고 크면 알게된다고까분다고 하지만 누난 내게 여자야누나가 누굴 만났든지 누굴 만나 뭘하든지난 그냥 기다릴뿐누난 내 여자니까 너는 내 여자니까너라고 부를께 뭐라고 하든지남자도 느끼도록 꽉 안아줄께너라고 부를께뭐라고 하든 상관 없어요놀라지 말아요알고보면 어린 여자라니까어딜 갔다 왔는지 어디가 아픈건지슬퍼 보이네요 누나답지 않네요무슨 일 있냐고 무슨 일 이냐고말해보라 했더니 머릴 쓰다듬네요누가 누나를 울린다면그 누가 됬건간에 난 절대 참지않아누난 내 여자니까 너는 내 여자니까너라고 부를께 뭐라고 하든지슬픔 잊혀지도록 꽉 안아 줄께너 라고 부를께뭐라고 하든 상관없어요내품에 안겨요알고보면 여린여자 라니까좋아 하니까 이러는 거겠지이러면 안돼는거 알아요좋아 하니까 좋아 하니까누난 내여자니까 너는 내여자니까네게 미쳤으니까미안해 하지마 난 행복하니까널 바라만봐도 난 눈물이 흘러너라고 부를께뭐라고 하든 상관 없어요곁에만 있어요결국엔 넌 내 여자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