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복님… 사과하죠.
먼저 님글에 태클 건 것은 제 잘못이라
여겨집니다.
진심으로 사과하고 있구요.
하지만 욕을 보면
저도 참을 수가 없어요.
초딩때는 날라리짓 하고 다녀서..
죄송합니다.
그러니님도 화 푸시고
그래도 욕은 좀 자제해 주세요.
저도 초6때 욕 끊었는데
또 욕쓰기 싫어서 그래요. ^^
친구 하는게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