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속에서 부활한 마귀(馬鬼)
여기는 어느 한 숲속..
진풍이라 불리는 마귀와 극이란 사내가 있다.
"진풍…."
"크크크큭!"
"너 때문에 많은 자들이 희생 되었다.."
"그래서?"
"「그래서」 이자식!!"
"죽여 버리겠다!!"
"날 이길 수 있을까?"
"저주받은 그림자 앞에 빛의 날개가
펴질 지어니 천지는 하얗게 마귀는 사라질 것이니!!"
"!!?"
엄청난 빛이 진풍의 몸을 둘러싸며
커다란 폭발음을 낸다.
"쿠아앙!!"
"크아아아아악- !!"
"다음생엔 선한 인(人)으로 태어나길.."
하지만 진풍은 죽지 않았다.
다만 '봉인' 되었을 뿐이다.
진풍이 죽은 자리에 발을 디딘 자는
모두 알 수 없는 죽음을 당했고
정부는 그땅을 폐쇄해 버렸다.
늦은 밤…
"크흐흐흐!!"
"인간들의 잔인하고 사악한 마음으로
내가 부활했다!!"
"극-!! 기다려라 복수해 주겠다!!"
"크하하하하핫!!"
The End
Ps. 어떤가요? 재밌나요 -ㅁ-
반응 좋으면 2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