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왕따다. ㅠㅠ
반겨주는 사람이 없다.
정말 외롭다.
슬프다.
크흐흐흑 ㅠ_ㅠ
내가 존재하는 이유는 뭘까?
밥 먹기 위해서?
놀기 위해서?
아니다.
사람들에게 사랑받기
위해서 이다.
사람들에게 잊혀지지 않기
위해서다.
사람들은 날 어떻게
생각할까?
미워할까?
실어할까?
그건 난 모른다.
하지만 날 사랑하는
사람들은 있을거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