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hit: 243 / writer: wlstjs01 |
|
|
| :::: 동복님 답장~ :::: |
작성자 :  | 추천 : 0 등록일 : 2004-10-10 16:25:16 |
|
동복님 저도 초6딩이랑 말 안통해요 님만 그런줄 아세요? 욕 심하시내요? 제가..원래 성격이 좀 그래서 못참거든요근데 드뎌 라이벌을 찾았내요 기쁘내요>< 드뎌 내 라이벌을 찾았으니.. 듣고싶은말 실컷해줄테니 걱정은 말고요~ 앞으로 답장 남겨줄때.. 님이 듣고 싶은말 꼭 남겨줄게요~] 씨발년아 개돼지같은 똥먹는 개쉐캬^^ 님은 좋으시겠내요? 좋아하는 말만 실컷듣고 난 아직 한번두 없는데..ㅋ 씨발년아 개돼지같은 똥먹는 개쉐캬^^ 그것두 모자르시 다면.. 씨발년아 개돼지같은 똥먹는 개쉐캬^^ 이걸루 라인 이라도 제작해 드려요? 저두 남이 좋아해주는 말을 게속 해주니 기분이 좋내욤~ |
|
|
|
 | 그래 난 니 개같은 돼지쉐키와도 말이 안통해^^ 욕이 심해?? 나 원래 심해 씨발쉐캬^^
씨발놈이 어디서 내 혈압까지 기어오르고 지랄염병 떠냐 |
10/10 16:26 |
 |
|
|
 | 그런데^^ 씨발년아 나 " 씨발년아 개돼지같은 똥먹는 개쉐캬^^ " 라는 말 니한테 한거야^^ 존나 말끼를 못알아 처먹니??^^ |
10/10 16:27 |
 |
|
|
 | 더이상 지쳤거든요!
포기를 하든 우뜨를 떠나든 내가 아라서 해요. |
10/10 16:29 |
 |
|
|
 | 그래 나 개같은 씨발년과 나도 더이상 지쳤어^^ |
10/10 16:30 |
 |
|
|
 | 뭐라고요 개같은년 이라고요? 님은 남자니
저두 개같은 놈!!
하고는 싸우는것 지쳤어요,, |
10/10 16:31 |
 |
|
|
 | 이런 씨발년을 어떻게 대가리를 족쳐야겠니^^ |
10/10 16:33 |
 |
|
|
 | 시간만 나면 나가라 꺼져라 하는
개같은 놈 님이랑 싸우는것도 질렸고
라니 색 님 이랑 조잘대면서 싸우는것도 질렸고
이젠 신경안쓸래염..
욕하든 말던 맘대로 하고..요
쳐들어와서 밟아죽이던 말던 아라서 하세요! |
10/10 16:33 |
 |
|
|
 | 아 존나 뷁 스럽네^^ 그려그려^^ 나도 그냥 포기할란다 씨발년아^^ |
10/10 16:34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