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 291 / writer: ziov767 
:::: 저....;; ::::
작성자 : 추천 : 0    등록일 : 2004-10-29 18:50:59

저... 염치없게 또 왔습니다.

매일 말없이 사라졌다 잠시 들르고 합니다.


말 없이...


사과드리고자 합니다.


오랜만에 와서 현재 우뜨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잘 모르구요...


또 그때처럼 매너없는 분이 소란 피우는건 아닌지


좀 궁금하네요.


전 뭐 아무것도 아니지만요..


 


 


저 멀리 불어 오는 따스한 바람이여,


그대는 누굴 위함인가...


나를 위함인가..


 


모두를 위함이다.


모든 이를 따스하게 맞아주고


기쁘게 맞아주는


 


그대야 말로 따스한 마음을


가진 참되고 아름다운


사람이라 할 자격이 있으리라...


 


「저주받은 빛으로부터 찬란한 날개가 펼쳐질 지어니


                               검은
그림자로부터 빛의 그림자가 보일 지어다...」

  오랜만이네요 방가워요 10/29 18:51
  안녕하세요>ㅁ<ㅠ.ㅠ 10/29 18:52
  진짜오랫만이시네요ㅋㅋ 10/29 18:52
  반갑습니다 ^ 0^ (-_-; 북한사람;?) 10/29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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