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 308 / writer: ziov767 
:::: 깊은 뜻담겨있는 단편 소설.. ::::
작성자 : 추천 : 0    등록일 : 2004-11-02 21:19:50

제가 방금 심심해서 그린 만화를 소설로 한번 해본겁니다.


소설의 의미도 적어뒀으니 잘 봐주세요^^


 


단편 만화를 소설로 변환


김성민 제작 소설명 'Fight'...


본편 만화 내용과 약간 다를 수도 있습니다.


 


우린... 몰랐다...


「우리」들의 어리석음을...


 


그리고 지금이서야 알 게 되었다..


잘못된 나의 선택에 대한


어리석음이...


 


단편 소설 Fight .


 


"아, 드럽게 맑은 하늘이군..."


"야이 새끼야! 얼른 안튀어 나와!!?"


"담탱이, 귀찮아~"


「내 이름은 김정혁, 훗날의 비극을 지금은 몰랐었다..」


 


그렇게 학교를 마치고...


언제나 하는 「일」을 한다..


 


바로...


 


"돈내놔!!"


겁에 질린 듯 말했다..


"어.. 없어요!!"


"10원에 10대씩 맞아야 정신 차리겠군.."


"헛!!"


 


"여.. 여기요.."


"이제... 가봐!"


"2초 만에!!"


"헉!!!!?"


"늦었다!!!"


나는 발로 녀석의 턱을 가격했다


"크아아악!!"


"후우, 음.. 저녀석 왠지 이상한데..."


!!!


「지금 까진 몰랐었다...」


"이... 이건 말도 안되!!"


"크아아아아악!!"


 


난... 나의 어리석음을 깨달았더,,


그리고 지금 삶의 인연과 빛을 끊는다..


「지금이야 비로서 어리석음을 깨달았다..」


 


 


"죄인 김정혁은 수많은 죄를 지었으므로 사형을 집행한다!"


 


부모님.. 죄송합니다..


그리고..


미안하다..괴롭혀서...


친구들아..


 


.....


 


잊혀져 가는 또다른 영혼...


 


 


만화의 의미...


이 시대의 비극을 의미한다.


잘못된 길을 선택하여, 그길만을 걷다가


결국엔 자기의 어리석음을 깨달는다..


즉,


잘못됨이 후회를 부른다는 내용이다.


본 소설은 나의 자작만화를 소설화 한 것이다..


우리눈엔 보이지 않지만


이런일들은 많이 일어나고 있다..


중학생, 고등학생들 같은 또래끼리 서로를 헐뜯고


욕하고 폭력을 행세하고..


돈을 뜯고...


이 소설에 그런 길을 선택하여 비극을 겪는


그런 내용의 소설이다...


 


 


 

  리플 안달면 강제 토끼의 간으로 간이식수술을 해버릴것입니다.. -ㅁ-;; 11/02 21:20
* 추천 점수주기
+1점 +2점 +3점 +4점 +5점    


이전글 초코야 니닉나왔다~
다음글 추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