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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t: 294 / writer: qhfka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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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 엄마.. :::: |
작성자 :  | 추천 : 0 등록일 : 2004-11-03 15:59: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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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생각한적이 없다만..
울엄마에게 너무 죄송한거있지??????..
8시에 일가셔서 6시에 들어오시고
밥차리고,빨래,식사 준비.
새벽 4시에 일어나서 교회,
새벽 6시에 또 일어나서 아빠회사준비.
우리학교 뒤치닥거리..
근데도 아빠는 맨날 엄마한테 술사오라고하고,,
엄마가 회사같다오면 우린 아는척도 안하고..
먹을거만 사달라고 하고. 왜 약속 안지키냐고 하고..
지금 조금이나마 철이들고 나니
이런생각이 들어요 ㅠ_ㅠ..
모두모두 효도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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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 요즘 그런생각들어.. 울엄만 선생님 이니깐... 학교에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오는데.. 내가 푸러주지는 못할망정.. 왜이리 늦게들어오냐 그러고.. |
11/03 1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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