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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 다쓰고 왔어요 **미유가 쓴 소설 ::::
작성자 : 추천 : 0    등록일 : 2004-11-20 14:41:35
한밤중이다.. 

"아함...누구야??" 

"어?" 

나는 일부러 목소리를 작게 났췄다.. 

우리집은 집은 넓은데 부모님이 안 계신다.. 

그래서인지 텅 빈듯한 우리집... 

나는 푸릴이랑 소망이가 깨지않게 침대에서내려 

내방을 가로질러 계단을 내려가본다.. 

"앗..." 

거기에서 내가 본 광경은.... 

얼마전에 사귀고 일요일날 만났던... 

강마린 이였다.. 

"강마린. 너 여기서 뭐해?"소곤소곤.. 

"아, 미안 나 왜왓냐면 어쪼고 저쩌고"소곤소곤.. 

하... 마린이가 나 찾아왔단다.. 

그리고 나더러 지금 나가잰다.... 

저게... 아후....... 

"미안 나 동생들땜에 안되"소곤.. 

"아, 그래? 내일 월요일이지? 학교에서봐." 

우리학교 같은반/.. 강마린... 

예전에는 소꿉친구 였는데.. 헤../. 

우리학교이름은 진평중학교.... 

나는 2-7반이다... 강마린... 넘버칠이라면서 나한테 뭐라 하더니... 

소망이는 방울초등학교 3-7반 

푸릴이는 방울초등학교 1-7반. 

이상하다.. 우리는 모두 7반이 되었다.// 

나는 들어가 다시 잠을잤다.. 

"다시 자야지.. 강마린.. 꿈에안나오면 좋겠다.." 

"Z....z...z.." 

아후 시끄러.. 잠을 못자겠네... 

소망이랑 푸릴이 잠꼬대 한번 잘 하네... 

할 수 없이 나는 어렵게 결정을 내렸다. 

그것은 ... 

내 방에서 자기 였다.... 

새벽 5시** 

"아함... 잘잤다. 이제 빨리 준비하고 음식하고 가야하는데.." 

나는 달력을 보다... 깜짝 놀랐다.. 

오늘이 나랑 마린이가 아침당번인 것이었다.. 

마린이는 남자에서 젤 꼴지... 

즉 , 마린이는 26번. 나는 27번이었다... 

나는 초고속으로 씻고나서. 

교복으로 갈아입고 , 

얼른 앞치마를 입고.. 오늘 메뉴를 보았다.//. 

'씨리얼' 

나는 어제 소망이가 산 콘푸레이크를 3개의 그릇에 넉넉히 붓고 

우유를 넣었다. 

그리고 메모를 썼다.. 

소망이랑 푸릴이꺼는 우유 타놓으면 맛없을까봐 

우유 냉장고에 넣어 놓고 메모에다 써 넣었다,, 

그리고 서둘러 씨리얼을 먹고 

학교로 출발했다. 

--------------------------미유님의 말씀 

중간에 쓰다 가 씨리얼이 먹고싶어서 먹는 중이에요 ^ㅁ ^









위에.. 제목은..

비밀이에요..

안알려줄꺼에용>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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