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이다..
"아함...누구야??"
"어?"
나는 일부러 목소리를 작게 났췄다..
우리집은 집은 넓은데 부모님이 안 계신다..
그래서인지 텅 빈듯한 우리집...
나는 푸릴이랑 소망이가 깨지않게 침대에서내려
내방을 가로질러 계단을 내려가본다..
"앗..."
거기에서 내가 본 광경은....
얼마전에 사귀고 일요일날 만났던...
강마린 이였다..
"강마린. 너 여기서 뭐해?"소곤소곤..
"아, 미안 나 왜왓냐면 어쪼고 저쩌고"소곤소곤..
하... 마린이가 나 찾아왔단다..
그리고 나더러 지금 나가잰다....
저게... 아후.......
"미안 나 동생들땜에 안되"소곤..
"아, 그래? 내일 월요일이지? 학교에서봐."
우리학교 같은반/.. 강마린...
예전에는 소꿉친구 였는데.. 헤../.
우리학교이름은 진평중학교....
나는 2-7반이다... 강마린... 넘버칠이라면서 나한테 뭐라 하더니...
소망이는 방울초등학교 3-7반
푸릴이는 방울초등학교 1-7반.
이상하다.. 우리는 모두 7반이 되었다.//
나는 들어가 다시 잠을잤다..
"다시 자야지.. 강마린.. 꿈에안나오면 좋겠다.."
"Z....z...z.."
아후 시끄러.. 잠을 못자겠네...
소망이랑 푸릴이 잠꼬대 한번 잘 하네...
할 수 없이 나는 어렵게 결정을 내렸다.
그것은 ...
내 방에서 자기 였다....
새벽 5시**
"아함... 잘잤다. 이제 빨리 준비하고 음식하고 가야하는데.."
나는 달력을 보다... 깜짝 놀랐다..
오늘이 나랑 마린이가 아침당번인 것이었다..
마린이는 남자에서 젤 꼴지...
즉 , 마린이는 26번. 나는 27번이었다...
나는 초고속으로 씻고나서.
교복으로 갈아입고 ,
얼른 앞치마를 입고.. 오늘 메뉴를 보았다.//.
'씨리얼'
나는 어제 소망이가 산 콘푸레이크를 3개의 그릇에 넉넉히 붓고
우유를 넣었다.
그리고 메모를 썼다..
소망이랑 푸릴이꺼는 우유 타놓으면 맛없을까봐
우유 냉장고에 넣어 놓고 메모에다 써 넣었다,,
그리고 서둘러 씨리얼을 먹고
학교로 출발했다.
--------------------------미유님의 말씀
중간에 쓰다 가 씨리얼이 먹고싶어서 먹는 중이에요 ^ㅁ ^
위에.. 제목은..
비밀이에요..
안알려줄꺼에용>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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