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 459 / writer: tarot203 
:::: 마지막으로 이것만 읽어주세요 ::::
작성자 : 추천 : 0    등록일 : 2005-01-04 15:29:52
야, 이개년들아 . 

내가 왜 욕을 먹어야해?

내가 왜 이따위 취급을 받아야하는데?

정말 재수없다.

이딴 개사이트 내가 또 오나봐라

재수없어-_-^
  끝까지 이러시나요... 정말.... 당신이란 사람에게 실망이 무척 큽니다. 01/04 15:31
  어 잘가 ㅡㅡ.
니 속셈은 알고있었어ㅋㅋㅋ

자존심다구기고ㅋㅋ
너 참 불쌍하다



너가 지금 하고 있는 짓이

가장 바고같은 짓이야ㅋㅋ
01/04 15:31
  아깐 착한척 다해놓고 이러기냐...? 01/04 15:32
  정말 , 끝까지 이러깁니까 -_- 나 만약 다음에 다시 태어나며는 좋은 인연으로 만나고싶었건만은 -_-^... -_-^.... 나 다음에 태어나도-_-^............................ 안만날랩니다 ! 으휴 , 정말 -_-^... 01/04 15:32
  이런..-_-.. 내가 게시판에 왜 정성스럽게 코멘을 적었던걸까 -.,-
이게 마지막 반전이라는거군/ 그냥 반전드라마를 찍지 그래?
01/04 15:32
  너ㅋㅋㅋ 우리가그렇게 무서워 ?~



한마디로ㅋㅋㅋ튀는거지 ?!
미친년~너도참 불쌍하다
01/04 15:32
  나났, 이런인간이 제일 싫더라. 내가 왜 그 아까운 시간 투자하면서 까지 당신에게 사과를 들을려고 했던걸까요. 01/04 15:34
  -_- 썅알. 개년이 아직도 이해를 못하고 있네.
머리 존나 나쁘당.
유치하게 지가 잘못해놓고 지가 저러내.
휴.. 저딴놈들이 있어서 이나라가 망한다니까 -_-
01/04 15:34
  아직도 이딴식으로 나오니 -.-?
-.-.................................
끝까지 이러냐 -.-?
참 뻔뻔스럽다 ^ ^
이 쌍.년.아 ^ ^
01/04 15:40
  내가 이글 다 읽어봣는데;; 미친사람이네 ^^ 제 친구엄마가 하얀집 (정신병원 ) 맞고잇는데;; 가보실래요? 01/10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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