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 527 / writer: pongchongmu 
:::: 안녕하세요 , 히힛 ::::
작성자 : 추천 : 0    등록일 : 2005-01-06 08:48:24
헤헤 ,, 



안녕하세요 , ^ㅁ^ㅋ


무지 오랜만이네요 , 

[ 사실 몇일전에 연딩씨랑 좀 놀다가 , ]


아침부터 새우깡 먹으며

컴퓨터 하던 ,, 히히 



나 모르는 사람이 더 많다고 해서 

안올려고 했는데 ..

잠시 들렸어요 ,,


200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 




그럼 저는 이만 나갈게요 . 



히히 , 한 살 더 먹엇으니까 ,

모범적인 생활을 해야하는데 .

아침부터 욕이 나오는 이유는 ,, 히 ,ㅋ
  언니 안녕 ~ 히히 나도 새우깡 먹고 있는데 우리는 통하나봐 ㅋㅋ ( 퍽 ) 동생이 새우깡을 좋아해서 큰 걸로 하나 사와버린 ;; ㅜㅜㅜㅜㅜ 무슨일 있어 ! ? 왜 욕이 나올까 ㅜㅜㅜㅜㅜ 01/06 08:51
  .. 학원 오후에가서 놀러 가지도 못하고 ㅠ

친구랑 뭐 사러 가기로 했는데 가지도 못하고 ㅠ
01/06 08:53
  아 ~ 진짜 ! ? 학원 갔따 와서 가면 너무 늦을라나 ! ? 아무튼 언니 힘내 ㅜㅜㅜㅜㅜㅜ 01/06 08:56
  학원 갔다 오면 5시가 넘는 관계로


나는 착한 청소년이라서

해가 지면 집으로 들어간단다 ,

















미안미안 , 방학이 되니까

애가 좀 미쳐서 ,, ㅠ
01/06 08:58
  뭐가 미쳐 ~ 학원 가는 시간이 좀 그렇군 ㅜㅜ 오후라서 01/06 09:01
  오전에 나가고 싶지만 ,

집에 할머니가 계서서 ,,

나가지도 못하고 ,, ㅠ
01/06 09:03
  아아 ㅜㅜㅜㅜㅜ 그렇구나 ㅜㅜㅜㅜ 01/06 09:05
  huzl비은님 안녕하세요, 01/06 09:07
  사악언니 ㅜ0ㅜ ,,,,,,,,,,, 사악언니 ㅜ0ㅜ 아아아아 일찍들어올껄 ㅜ0ㅜ !!!!!!!!!! 얼마나 기다렸눈데 ㅜㅜ 01/06 09:13
  헤헤 , 곰이 안녕 ,

꽃근씨랑 버디에서 쪽지 보내면서 놀다가 ,

다시 들어 왔어 ,
01/06 09:15
  huzl .. 누구신진 모르겠지만 안녕하세요^ㅁ^히히 01/06 09:17
  언니보니까 새우깡먹고싶으다 >_< 꺄악 , 새우깡 ㅜ ㅜ 01/06 09:19
* 추천 점수주기
+1점 +2점 +3점 +4점 +5점    


이전글 안녕하세요 샤이예요^^
다음글 계정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