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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t: 375 / writer: enrldos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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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떤 꼬마이야기~(릴레이 이야기로 지어진것!) :::: |
작성자 :  | 추천 : 0 등록일 : 2005-01-07 21:0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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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꼬마이야기~ (6) 체리냥 :
옛날 옛날에~~
바다를 좋아하는 소녀가 살앗어요~
그소녀는 바다를 좋아해서 바다앞에 살앗어요!! 비엘님 :
소녀는 아침일찍 조개를 주우러 바닷가로 나갔어요
바구니에 조개가 차갈무렵,
갑자기 폭풍이 일어났어요
우울해진 빼롱:
폭풍이 일어나서 피하려고 도망쳤어요.
그러나, 너무 놀랐는지 기절을 하고 말았어요, 월랑님 :
얼마나 지났을까? 나는 정신이 들더니 까마귀가 나를 부리로 치고있었다. [유머로 해서 죽을죄를 지었습니다.]
나는 당연히 격분하며
" 꺄아! ! "
그는 회심의 일격으로 까마귀에게 일격필살을 날렸다.
[휘잉!]
그의 귀사대기권은 공기를 가르는소리가 나며 까마귀에서 적중했다.
" 까아아아아악!!!!!!!!... "
우울해진 빼롱:
그 소녀의 주먹은, 부리에 맞아서... 소녀의 손이 다쳤지요. 그리고 아팠지만... 여기가 어딜까 궁금했어요. 잠시 쉬려고 눕는 순간!!
소녀가 가지고 있던 조개껍데기가 폭풍때문에 바닥에 박혀있었는데..
그곳에 머리를 맞아 뇌사 -_ -...(너무 빨리 죽는건가)
체리냥:
=====================ㅋㅋ 넘잼따;; 이야기 끝! 결국 소녀는 킥복싱 선수로 남아서 죽게되엇던것이다;;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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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야기에 참여해주심 비엘님 , 월랑님 , 우울해진 빼롱님 감사드립니다! |
01/07 2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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