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 473 / writer: gyp00093 
:::: 류하…、:)) 저는 갑니다 ^ ^+ ::::
작성자 : 추천 : 0    등록일 : 2005-01-13 14:29:38


은채언니 모드 체인지 >ㅁ<*

참고로 은채언니모드는 깜찍 -ㅁ-ㅋ


눈의꽃 즐거운 감상하시고 류하는 갑니다 ! 안녕 >    _<ㅋ


+      비밀님 다시 만나면 좋겠어요 ㅜ       +

멘트에 눈의꽃 가사 드릴께요 ^ㅁ^~

안뇽 >ㅁ<ㅋ
  어느새 길어진 그림자를 따라서 땅거미진 어둠속을 그대와 걷고 있네요.
손을 마주 잡고 그 언제까지라도 함께 있는것만으로 눈물이 나는 걸요.
바람이 차가워지는만큼 겨울은 가까워 오네요
조금씩 이 거리 그 위로 그대를 보내야 했던 계절이 오네요.
지금 올해의 첫눈꽃을 바라보며 함께 있는 이 순간을
내 모든걸 당신께 주고 싶어
이런 가슴에 그댈 안아요.
약하기만한 내가 아니에요
그댈 이렇게 사랑하는데 그저 내맘이 이럴뿐인거죠.
간주중,
그대곁이라면 또 어떤일이라도 할 수 있을 것만 같아 그런 기분이 드네요.
오늘이 지나고 또 언제까지라도 우리 사랑 영원하길 기도하고 있어요.
바람이 나의 창을 흔들고 어두운 밤마저 깨우면
그대 아픈 기억 마저도 내가 다 지워줄께요.
환한 그 미소로
끝없이 내리는 새하얀 눈꽃들로
우리 걷던 이 거리가 어느새 변한것도 모르는체 환한 빛으로 물들어 가요.
누군갈 위해 난 살아 갔나요.
무엇이든 다 해주고 싶은 이런게 사랑인줄 배웠어요.
혹시 그대 있는곳 어딘지 알았다면 겨울밤 별이 되 그대를 비췄을텐데.
웃던 날도 눈물에 젖었던 슬픈 밤에도 언제나 그 언제나 곁에 있을께요.
지금 올해의 첫눈꽃을 바라보며 함께 있는 이 순간을
내 모든걸 당신께 주고 싶어
이런 가슴을 그댈 안아요.
울지말아요 나를 바라봐요. 그저 그대의 곁에서 함께이고 싶은 맘 뿐이라고 다신 그댈 놓지 않을까요.
끝없이 내리며 우릴 감싸요 거리 가득한 눈꽃 속에서
그대와 내 가슴에 조금씩 작은 추억을 그리네요.
영원히 내 곁에 그대 있어요.
01/13 14:30
  아악>< 눈의 꽃이당 >< 류하 잘가아>< 01/13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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