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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t: 580 / writer: ziov7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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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짜연딩, 더는 안 봐준다. :::: |
작성자 :  | 추천 : 0 등록일 : 2004-08-12 16:56: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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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까지 인간답게 욕으로 대하지 않을려고 했는데, 니가 내가 올린 글에 욕을 썼더 구나. 나도 이제 너를 인간답게 대해주지 않겠다. 개, 짐승보다 못한 녀석으로 받아주겠다 시발 새끼야! 너는 인격이 없는 놈인듯 싶다. 그래도 사과를 하면 사람들은 조금이라도 받아줄 사람이 '몇명 ' 이라도 있을 터인데 어째서 욕으로 이 게시판을 난무하는 거냐? 너는 전쟁중독자 미대통령 '붕신 '대통령 보다 못한놈이다.
그리고 다시는 욕쓰지 않기로 결심 했는데 니가 내 성질을 건드리는구나. 또다시 니가 욕을 쓴다면 나도 감당하지 못할 욕을 써 버릴지도 모른다. 한글의 맞춤법과 띄워시기 무시와 알수 없는 욕을 말이다.
그래도 지금은 조금씩 봐주면서 욕을 조금 적게 쓰고 있는 편이다. 다시한번 욕을 난무하면 너의 머리는 핏줄이 흐르고 너의 혈관은 터지며 너의 사지는 능지처참으로 인해 잘려나갈 것이다. 그리고 더이상 너의 죄는 씻겨질수 없다. 우뜨넷의 모든 사람은 너를 비판하고 저주스럽게 여긴다.
여기서 너는 악인(惡人) 이다. 저주받은 자, 즉 타락한 녀석이란 말이다. 너는 여기서 천인(天人) 이 되기 어려울 것이다. 너는 바른 활동 하기 어렵단 말이다. 너는 하늘을 더럽힐때 마다 많은 고통을 받을 것이다. 너는 욕을 난무할때 마다 피를 흘린단 말이다. 너의 나무는 없다. 니가 기댈 동지는 없단 말이다. 그리고 너 혼자란 말이다. 너는 하늘에 무릎을 꿇어야 할것이다. 너는 모든 사람들에게 죄를 씻어야 된단 말이다.
저주받은 자여, 그대는 신성해 지리 어려우리라. 또다시 하늘을 더럽힌다면 나 역시 다른사람들 처럼 너를 인간이 아닌 개, 짐승으로 취급할수 밖에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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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야져-0-!! |
08/12 16: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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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이루님 너무 말을 고급쓰럽게 쓰시네요 ㅋㅋㅋ |
08/12 19: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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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지가 잘려 ;; ㅋ |
08/12 19: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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