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 279 / writer: barbie923 
:::: 오늘은 글케 조치가 안내 뉴_뉴 ::::
작성자 : 비령세트+ _=♥ 추천 : 0    등록일 : 2005-01-26 11:20:19
학원 같이 다니는 애가.... 가수가 되고 싶대여.. 

그래서 저랑 오늘 놀기로 어제 학원에서 약속해 놓구 

다음메신저에서 '나 오늘 못논당'... 'ㅁ' 어엄청 충격,,, 

놀라구 준비를 얼마나 만이 했는데 그 낮에한다는 울집 컴터두 

아침에 했는데 낮에 놀러간다구 

놀러간다고 엄마,오빠한테 생~ 난리는 쳤건만.. =  _= 

그게 칭구는 개학일이 다가온다구 아빠가 그럴 시간이씀 공부나 하래여; 

걘 엄마가 회사를 다니는 가바여 뉴_누 

놀러간다는게 ... 노래방이라서 

가사 다외우구 음도 다 외웠는뎁 뉴_)누
  비령아~~ 슬퍼하지마,,ㅠㅠ+ 01/26 11:21
  비령세트+ _=♥으헝~ 언니 뉴_누 01/2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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