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hit: 384 / writer: webstudy |
|
|
| :::: 젠장... 좋았어... :::: |
작성자 :  | 추천 : 0 등록일 : 2005-01-29 10:48:56 |
|
에프는 지 혼자 인생을 살으라고 하고.. ㅋㅋ 나도 다시 우뜨넷을 시작하겠어....;
라고 했으면 좋겠지만.... 저도 자꾸 있고 싶지만.. 그렇게 마음이 안되구... 또한 우뜨넷에 있으면.. 정말 기분이 잡치는데... 어떻게 결정해야 될지....;
우뜨넷을 접으면 또... 자꾸 접속하고 싶어지고.. 젠장..; 어떻게 결정해야 될지 나도 참 많이 고민된다. 나에겐 친구가 별로 없구... 게다가 닉이미지만 신청하고..
나보고 어떻게 결정하라는 겨 !! >ㅁ< |
|
|
|
 | 내가 , 내가 미워서 기분이 잡치는거야 ㅠ^ㅠ 이상한것은 내 면상을 본후에 동복이가 자꾸 뜰라그러는거같에 ㅠ ㅠ !!! |
01/29 10:49 |
 |
|
|
 | 곰이// 아니야.. 절대로 아니야... 너 면상은 나보다도 더 좋고...^^; 난 겁나서 우뜨넷에 면상도 못올리겠는걸? 사실은 캠이 없어서...; 못올리지만.. 그렇다고 PC방도 갈수없는 노릇이고...; 큭;; 에프때문이고 진짜 버디도 하기 싫고.. 완전 개판이야.. 기분ㅇㅣ ; |
01/29 10:51 |
 |
|
|
 | ;;그런게 사람의 심리잖아,안하면 하고싶고 하면 안하고싶고,,그리고,친구가 별로 없다고해도,우뜨회원들이 다 오빠의 친구아니겠어? |
01/29 10:51 |
 |
|
|
 | 퓨어// 그것은 물론 옳은 말인데.. 우뜨 회원들은 내 친구가.. 아니구...; 그냥 한 가족처럼 생각하면 되는뎅...; 왜이렇게 기분이 잡치는지.. 내 마음대로 안돼; |
01/29 10:53 |
 |
|
|
 | ㅜㅜ**그냥 지금 이대로 있어; |
01/29 10:54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