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복아 ,, 니가 진자 그러지 않았다면 진짜 미안한데 ..
지금 내가 의심하는 이유는 너도 알꺼라 생각해.
아무리 욕을 너랑 비슷하게 했다고 해도 말이지.
사람의 습관은 잘 변하지 않는다는건 너도 잘 알거야.
어제 내가 매뉴가 아니라 메뉴라고 가르쳐 줬는데..
니가 계속 매뉴라고 썻던거,
그런데 , 우리가 저번에 너보고 맞춤법 모르냐면서
그랫었잖아, 그리고, 이번에도 그랫고,
그리고 아침에도 내가 버디에서 했던말을 잊지는 않았을거라고 생각해.
아마, 니가 진짜로 그랬다고 하면 그런 영상은 만들기 싫을테니까,
그리고 , 내가 아침에 썻던 글 읽어 봤을것 같은데.
나 진짜 그때 심정이 정말로 그렇게 하고 싶었거든,
니가 아니라면 진짜 미안한데..
아직도 의심을 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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