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 426 / writer: anwmone 
:::: 재수없써 ::::
작성자 : 추천 : 0    등록일 : 2005-02-15 15:03:19
역시 재수없써..-_-^
어린것이 설쳐대.. 오늘 도서관에서 책빌리러갔는데
쪼매난 것들이 시비걸더군요. 껌까지 짝짝 씹어대며....
나이도 초 5 주제에... 아앗!! 재수없어..ㅠ_-
내가 아무리 착해(?)보여도 그렇지...!!!
  ,,헐 감이 월하언니를 건들다니 용서할수없어~!!! , 요즘에 쪼매나만것들이 꼭 시비를 걸고그래,,, 옛날에 작은고추도 맵다더니 =ㅁ = ,, 쑈한다 ㅋㅋ 02/15 15:04
  흐잉..ㅠ_ㅠ 진짜 작은고추가 맵다더니.. 그 말이 사실인가바! 그리고 요새 싸가지 없는 것들이 너무 많아! 02/15 15:06
  쯧쯧 , 우리학교애들도그래 , 이제 6학년 올라가는애들 , 우리가 안무섭게했더니만 지내끼리 여짱 다정해놨다네 , 쌩쑈 -3- ..... 히히 , ( 너언제왔니? 곰이야 ? ) 02/15 15:07
  흐윽..ㅠ_- 그리고 학교에서 지가 일진이래! 우리 학교 그런거 없는데..ㅠ_ㅠ 그리고 선배를 우습게 알어! 02/15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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