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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분들 다봐주십시오.. :::: |
작성자 :  | 추천 : 0 등록일 : 2004-08-13 16:4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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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엘입니다.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현재 일어난 불미스러운 일때문입니다.
얼마전부터 비인격적인 미생물이 우뜨의 물을 더럽혀놓았죠.
그리고 지금.
무고할지도 모를 사람이 있습니다.
몇시간 전만 해도 세상에서 둘도없는 친구였는데
갑자기 자신을 욕하려드는 친구와 사람들.
얼마나 속상하겠습니까.
아무리 내가 아니라고 외쳐도 듣지 않는 사람들에게
얼마나 큰 배신감을 느꼈을까요.
도용한 미생물은 일단 뒤로 넘겨두고 다른분들께 확고하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친구에게 배신을 당해보셨습니까?
당해보신 분은 알겁니다.
예,저 당해봤습니다.
그냥 작은 일로 친구에게 욕얻어먹는거,
정말 저주스럽습니다.
동복님도 저와 같으실테지요.
자신은 이제까지 아무것도 모르고 웃고만 있었는데,
지금와서 자신을 뿌리치는 이들을 보며
마음속으로 피눈물을 흘릴 겁니다.
저보고 편들어준다고 뭐라하시는 분들이 있으실겁니다.
당신들은 버림을 당해보셨습니까?
당신들은 배신을 당해보셨습니까?
이거 정말 심각한 일입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신뢰가 없어지는 것,
어쩌면 가장 슬픈 것일지도 모릅니다.
현재 김동복님과 다시 원래사이로 돌아온다고 하더라도
김동복님은 마음속으로는 당신들을 신뢰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또 김동복님이 미생물에게 욕을 하지않은 점.
그 것은 무시일지도 모르죠.
에너지가 아깝게 욕할 필요.
꼭 있습니까?
버릇이란것.
그게 얼마나 위협스러운지 김동복님도 새삼 느꼈을겁니다.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써내려져가는 것을 어떻하겠습니까?
말투 하나로 사람 구분하기 쉽지는 않습니다.
비슷한 말투를 쓰는 사람 많습니다.
정리해서 말하자면.
김동복님에게 손가락질하시며 욕하시는 분들..
그 분의 마음을 다시 생각해보십시오..
어쩌면 이 순간은 그 분의 마음속에 깊게 새겨질 것입니다..
---------------절취선-------------------
미생물아..
정말 어이없더구나.
넌 웃고있을지라도 우는 사람 많을 것이다.
네 어이없는 행각으로인해 많은 사람들이 뒤엉켜 싸우고있다.
웃길지도 모르겠지만
네가 그 일을 당한다면 어떻게 생각할 거냐??
너에겐 '미생물'이란 말이 잘어울린다.
하찮은 존재가 안간힘을 쓰는 것은 매우 추한 것을 알고있을 것이다.
너를 뱃 속에서 10개월을 품으시며 힘드실 부모님을 생각해보아라.
단지 내가 너에게 할 말은 단 두마디다.
이거 명예훼손에 속하는데 법원가보자.
이딴 일 그만하고 경찰서로 걸어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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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엘짱,> _<[탕- ] |
08/13 1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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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큼냥♥。〃:)) 후울쩍, 내 동무 동복이가 불쌍할 따름이야. |
08/13 1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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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맞아. 미생물들을 무시하면 그미생물들이 시시해서 안할수도 있고 계속 무시하고 한다면 짧게 겁을 주는게 더 나을수도 있을것 같다. 이 방법들도 안된다면 그미생물들은 사이버 경찰들한테 끌려갈수도 있겠다.. |
08/13 1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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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풉 울 큰아부지 경찰인데 확 신고해버려? 풋ㅋ |
08/13 16: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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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고해부려어 >_< |
08/13 16: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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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버 경찰에 신고 하는것도 괜찮을텐데,ㅋ |
08/13 16: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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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신고하러 가볼까요? 풉 |
08/13 16: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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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혹시 다른사람이 자기닉이미지를 사칭해서 쓰더라도 평소의 모습과 그 욕짓거리를 하는 모습을 비교해보면
우리들도 다 무시하고 상대를 안할수 있을것같다. |
08/13 16: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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