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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t: 585 / writer: ttr7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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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필독하시길... :::: |
작성자 :  | 추천 : 0 등록일 : 2005-02-18 19:05: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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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복님이 제가 에프란걸 어떻게 아시죠? 만약 제가 에프라면 (도용하는 나쁜사람이라면) 우리 엄마가 가만 둘겄같아요?ㅜㅜ 난 전에 엄마몰래 컴커하다가 걸려서 혼났는데.. (그리고.. 전 절대 에프가 아니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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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가 에프같은걸 어떻게 알아요ㅇ_ㅇ// |
02/18 1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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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맞아맞아..ㅇ_ㅇ!! |
02/18 1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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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야 하다가 걸리겠죠~뭐~ |
02/18 1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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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니까 어떻게 아냐고요-,.- |
02/18 1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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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프가 하는짓을.,, |
02/18 1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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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맞아, 엄마가 도용하든 뭘 하든 어떻게 알죠? |
02/18 1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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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 댁 엄마가 심통력(!)이라도 있나요? |
02/18 1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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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점 수상쩍은..ㅇㅅㅇ |
02/18 1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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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나도~ 혼나 ㅠ _ ㅠ우리엄마 옆에서 빤히 지켜보고있어.//우리엄마 그리구 ㅠ _ ㅠ 에프는 몰르지만 막!!나한테 너 사기같은거 치면 나한테 뒤질라게 혼날줄 알어 라고해 ㅠ _ ㅠ 흑흑.ㅠ_ㅠ |
02/18 1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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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지만 부분의 엄마들은 인터넷에 대해 잘 모르고 에프란말도 낯설을 걸요-ㅁ-ㅋ |
02/18 1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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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아닌데..ㅇ_ㅇ 우리집에 가족 아무도 없어>_< 아들 일하러가거나 학교가거나>_< |
02/18 1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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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억억;; |
02/18 1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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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다 |
02/18 1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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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혼자 집에..ㅇ_ㅇ |
02/18 1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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