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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t: 412 / writer: psoyun5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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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후,,눈물난다,, :::: |
작성자 :  | 추천 : 0 등록일 : 2005-02-22 14:3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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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학년,,아직 5학년,,
지금선생님,,[5학년선생님]
전근가신다,,아직 4년 안채워졌는데,,
집과 멀어서라던가? 에휴,,
울고싶다,,하지만 난 우리반에서 강하기로 유명하다,,
그래서울면안되었다,,
내 친구들 모두 울고싶은심정이였다,,
내 친구중 민지라는친구는 이미 울어버렸다,,
나도 그냥 확 울어버리고싶었다,,
그리고 허탈하게 집에돌아오고있었다,,
그런데 내 기분을 조금이나만 풀수있는소식!
엘레베이터를 타려고 버튼누르고 문이열렸다,,
아버지께서 운동가시려고 마침 나오셨다,,
그리고 우리선생님이 전근가신다는 얘기를 해드렸다,,
아버지는 태연한표정으로 "그 학교 우리가게 뒤네~"
하시는것이다,,그럼 아버지가게 놀러갈때마다 가끔씩 만날수있겠네?
하고 기뻐했다,,
후,,6학년으로 올라가기가싫다,,
우리반친구들은 모두 우리반선생님을 최고의선생님으로 생각한다,,
내친구1 :: "나 ○○초로 전학가야지。"
내친구2 :: "나 아람단 그만둬야겠다,," [저희반선생님이아람단선생님]
내친구3 :: "○○초에 애들 참 행복한녀석들이다,,"
여기서 떠오른말,,
((만남이 있으면 이별도 있는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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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하실래엿 ~ 열여섯 쳐먹었구요 가명 : 쳐키 여자입니다 |
02/22 14: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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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쳐키♡ 네넷^^ 전 13이에요,, |
02/22 14: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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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바로바로 말놓음 , ;ㅇ ,ㅇ 친하게지내자 푸하하 [ 뭐래 퍽 ] = ,.= |
02/22 14: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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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쳐키♡ 푸하하[퍽] |
02/22 14: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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