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 572 / writer: whl0203 
:::: 소설 써봤어영 ㅇ_ ㅇ;/// ::::
작성자 : 추천 : 0    등록일 : 2005-04-01 21:53:52
일단 1편 먼저소설ㅇ_ ㅇ//

재목:우뜨 그랜드!

등장인물:체리,은아,동복,시아,노랭,미샤
         (지어내서 닉만들수도 있음...ㅋ)
#1.쉬웠던 병사들

드디어 100년잠을깬 레드고르고스가 깨어나고있다. 

체리:얘들아 어서가자~ 레드고르고스가 깨어나면 우리모두가 위험해!

동복:그까지 레드고르고스 내 필살이면 한방이야!-_-

시아:옛날 전설의 용사인 사람도 못죽인 레드고르고스인걸??ㅇ_ ㅇ//

노랭:아니야 잘하면 우리가...

체리:우리가 힘을합친다고해서 이길 상대는 아니야.

시아:맞아,옛날 전설의용사도 우린 이길지 모르는데..레드고르고스는 ...ㅇㅅㅇ;;

은아:그러게...만만하지 안을껄??

동복이의 고집에 의해 전사들은 모두 레드고르고스의 굴로 들어가 버렸다.

은아:꺄악~~~~>_ <

동복:왜그래??괜찮아??

은아:뱀에 물렸어ㅠ_ ㅜ

체리:난 법사니까 여기 약이있어...

은아:언니 고마워...ㅠ.ㅜ

점점 레드고르고스의 병사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노랭:저기 보이는게 레드고르고스의 병사들??

체리:맞아..작다고얏볼상대가 아니야.

시아:흠흠..나보다 키가 작군!^-^

동복:지금 장난할때야??흠흠  나보다도 더 작아!! ㅋㅋ

은아:오ㅂㅂㅏ!! 진짜.!

동복:알았어,,으힛

체리:이얏!! (마법을씀)

은아:언니 고마워..죽을뻔했어..

체리:휴우,,,괜찮아...같은 동료인데,뭘

드디어 레드고르고스의 병사들과의 싸움이 시작됐다.
시작한지 1시간도 채 안됀채 다 죽이고 말았다.

동복:밥도 안돼는것들이 어디서,,쯧쯧,,ㅋ

체리:그러니까 이것도 싸움이라고..

이렇게 얘기하면서 점점더 깊은 동굴로 들어 갔다.
그쪽에는 레드고르고스의 병사2가 있었다.

노랭:이건 아까랑 다른 병사인걸??

체리:흠흠,,2단계로군...이 병사도 좀 쉬울꺼야..

은아:근데 언니는 어떻게 잘알아??

체리:으응,,ㅇ_ㅇ 우리 엄마가 옛날에..어쩌구 저쩌구,,

은아,동복,노랭,시아:우와~ㅇㅂㅇ...

미샤:너희들 뭐야!!

모두들:우린 그냥..레드고르고스를 죽이려고..

미샤:사실,,난 레드고르고스한테 잡혀있는 인간이야..미샤라고해///

체리:지금 도망쳐온거야??

미샤:그렇다고 볼수있어...

모두들:여기저기에 상처가 많아,,.

체리:얍!!ㅇ_ ㅇ

미샤:그건 나도 쓸줄아는데...고마워,,
    난 여기의 길을 잘알아..여기에는 4단계의 병사들이 있어,,
    여기는 2단계야..5단계는 레드골고스지..

시아:아항..

동복:흠 병사랑 가까워 졌어,,

모두들:싸 우 자 ~ ~ 

병사2:@#$%$%^*%*&)*(&_)*+)(&%#$@$!%#ㅉ%#^ㅃ@!#^%$ㄸ^&%$*^

모두들:뭔말이여~-_-

미샤:너희들은 절대. 레드고르고스님께 갈수 없다. 이말인데

모두들:저녀석이!!  일단 싸우고 보자~

미샤:#$*^%#@$^(싸우자~)

우르릉 꽝꽝 역시 병사2도 쉽게 해치웠다.이제 병사3과 4가 남았다.

노랭:나 힘들어,,내가 제일 싸움을 못하잖아,,나좀 쉬었다 갈께.가고있어

노랭이 빼고 모두들:안돼 친구를 놔두고 갈순앖어..

그순간,,노랭이는 세상을 떠나 버렸다.

모두들:흑흑..노랭아 우리가 레드고르고스를 꼭죽여서 널 살려줄께.

그로부터 30분후 모두들 다시 활기차게 ,,, 돌아왔다
* 추천 점수주기
+1점 +2점 +3점 +4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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