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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 2편 ::::
작성자 : 추천 : 0    등록일 : 2005-04-01 21:54:45
소설 2편~



#2.죽어가는 친구들아~

체리:벌써 노랭이가 죽었어.ㅜ

모두:열심히 노랭이 목까지 싸우자..

어느새 병사3이 눈앞에 보였다.병사3은 몸집이 크고 아상한 옷차림을 하고있었다.

체리:노랭이의ㅣ 원수를 갚아주마!

은아:야합!! 메탈샷!

동복:  ;;;; ㅅ ㅅ ㅔ ㄷ ㅏ ..

체리:석화~

동복:가만히 있을수 없다! 필쌀기 굿 파이어

체리;벌써 필살기를 ;; 미치겠네...언제 모을꺼얏!ㅇ_ ㅇ!!!

동복:금세 모아ㅏ 걱정마...

병사를 물리친 이들은 가다가 두갈래길을 만났다.그 표지판에는 한길은 레드고르고스에게
직접가는 길이다.리고 써있었다.

체리:이 막대기로 하자.

미샤:내가 해볼께..헛 ! 오른쪽이야..

모두들:가자~~~

한 10분쯤 갔을까.?? 뒷쪽이 닫히면서 엎에는 절벽이 보였다.."여기를 건너가 
레드고르고스를 무찔러라~!"

모두들:헐 여기에서 떨어지면 끝장이야..

체리;나먼저간다~으헛 (떨어질뻔하다가)

은아:언니 내손을 꽉잡아~

체리:ㅠㅠ 살려줘 

그때 은아는 체리를 동복이에게 던지고 떨어져 버렸다.너무도 허무했던 상황이였다.

체리:다 나때문이야...ㅠㅠ 얘들아 미안해.흑흑

모두:...너무허무하게 죽어 버렸어,,은아...

동복:체리때문이 아니야...흑

미샤:지금까지 죽은 친구들을 살리려면 열심히 싸우자..

친구들은 조심조심히 절벽을 건너갔다..드디어 레드고르고스의 문이 보인다.

동복:저기 보인다 (뛰어감)

동복이가 혼자 뛰어가서 문을 부숴버렸다.그때문에 레드고르고스는 화가 난듯 하였다.

모두:지금부터 진짜 열심히 싸우자ㅏ 화이팅~!

레드골고스:감히 나의잠을 깨우다니 상대해주마!

#3.고르고스와의 싸움.

레드고르고스의 불공격!!

미샤:엇 나 맞았어,,너무 아픈데...아,,아..아..

체리:이건 내가 고칠수도 없는것 같아...어떻하ㅈㅣ? 꺄 악~~

동복:괜찮아??

체리:별로 아프지 않아 .. 그보다 미샤가..

동복:괜찮아???미샤야 죽으면 안돼..벌써3명이나 죽엇단 말이야...흑흑흑,,

그러나 미샤는 .. 끝내 친구들의 곁을 떠나 버렸다..

체리:흑...레드고르고스 나쁜놈,,,나쁜놈,,흑흑...

그때 레드고르고스가 다시 공격해 왔다.

레드고르고스의 박치기!

체리:간신히 피했다...

동복:비커랜 다다다.

레드고르고스의 꼬리치기 공격!

체리:꺄아 ~ 나한태 오고있어!! 꺄야 

동복:내가 막아줄...

그때 동복이가 꼬리치기를 맞았던것이다..체리는 동복이를 안고 울었다,,
체리는 너무도 화가난 나머지..메테오를 써버렸다.

체리:메테오!! 흑흑..

레드고르고스:으억!! 으억..감히 블랙 메테오를 으어~

레드고르고스와의 긴싸움이 끝났다,.체리는 남은 보물상자를 깨고있었다..

체리:흑흑,,어떤 것이지?? 내친구들을 살려야해.....흑흐...

꽈앙 가운데 있던 보물상자를 깨던 체리는 깜짝놀랐다.
갑자기 왼쪽에 있던 상자가 토진 거였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크리스탈이 나온것이였다.,,.

크리스탈:소원한가지를 말해라..무엇이든 들어 주겠다...

체리:병사들과 싸워서 죽은 제 친구들을 모두 살려주세요!

짜안...꽝꽝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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