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 562 / writer: sumin- 
:::: 어제 정말 놀랏던 일..[정말정말 실제!!!!] ::::
작성자 : 추천 : 0    등록일 : 2005-04-04 12:43:21
제가 친구 '성현이'와 놀고있을 때.
- 볏골공원.
심심해서 볏골공원에 왔습니다.
얼마후 저-기 사람이 모여있는것입니다.
성현-"저기 무슨일이지?"
나-"어디?"
성현-"저-기."
나-"뭐 주는게 아닐까?"
성현-"한번 가보자."
가보자 순간 우리는 깜짝 놀랐습니다.
어떤 오빠가 바지에 피가 묻은 채 울고있는것입니다.
..잠시후 한 언니가
119 불렀다며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잠시후
119구급차가 볏골공원으로 오기 시작했습니다.
119 아저씨들이 들어오자
비키라며..어쩌다 그랫나며..
우리는 너무 놀란 나머지 집에 달려갔습니다.
어떻게 119까지 오다니..
성현이가 상처를 봤다는데
살이 깨졋다는군요..
저는 상처를 못봤습니다.
119 아저씨가 바지를 올리더니
많이 울더군요..


정말 실제입니다
  헉 -_- ; 충격이 크셨겠네요 04/04 12:48
  뭔 소린지모르겠다는 -_-;ㅣ; 04/04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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