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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t: 983 / writer: 91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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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금, 나 여기있소 :::: |
작성자 :  | 추천 : 0 등록일 : 2005-08-18 21:1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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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소에 좀 다녀왔소. 어미가 요즘따라 너무 졸린지라.
그나저나 중전! 왜이리도 나와 임금의 사이를 질투하는게요!
[T : 리베님 죄송해요ㅠ.ㅠ 감히 리베님을 집어 넣었습니다/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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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금이고 뭐고 이제는 다 때려치우고 싶습니다! 어마마마! 소녀는 여자라 하지 않았사옵니까! 임금이 아니라 여왕이 몇번을 말씀드렸사옵니까! 후... |
08/18 2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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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안하오. 아들처럼 언제나 듬직한 모습에 그만. 여왕도 아시잖소. 어미의 소원은 아들을 보는것이라고. 그나저나 세자책봉은 선웅아기씨로 하겠소? |
08/18 2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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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웅아기씨밖에 더 있사옵니까. 다른 왕자들은 하나같이 거만해서.....다만 선웅아기씨가 몸이 허약한 것이 마음에 걸리옵니다. |
08/18 2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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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 // 안녕하세요 ,., ㅡ,.ㅡ;;;;;;;;;;;;;└ 애교‥★ 사극놀이삼가 |
08/18 2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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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베 : 사극놀이 아냐! 귀죡팸이라구 ㅜㅜ |
08/18 2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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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극놀이던 귀족팸이던 |
08/18 2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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