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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t: 1015 / writer: oneday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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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진짜-.-ㅋㅋㅋ :::: |
작성자 :  | 추천 : 0 등록일 : 2005-08-27 10:0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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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집에 한 9시 쯤에 들어왔는데. 그때까지도 엄마랑 아빠는 없더라. 완전 나 버림받은 딸이야-,ㅠㅋㅋㅋ 결국 부모님은 10시 30분쯤 왔음. 외식까지 하구. ㅜ.ㅜ
근데 한 9시쯤에 아가한테 전화왔는데. 아가가 집에 늦게 들어갔다구 아빠한테 매 맞았데-.ㅠ 아, 미안해 죽겠어.
근데 사람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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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있어 >_< |
08/27 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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