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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t: 1068 / writer: oneday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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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못된소피가되고있수다. :::: |
작성자 :  | 추천 : 0 등록일 : 2005-08-29 22:24: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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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수다수다하니까수달이되어가고있수다. 난이제이빨로나무도갉아먹을수있게되었수다. -┏....장난이수다.그냥앙탈로봐주면좋겠수다.
학교끝나고오니까너무피곤하수다. 학원에7시까지갔는데수업은8시에했수다.결국 한시간동안의자에앉아서잤수다. 허리아파죽겠수다.
오늘우리학원기사아저씨바겼어!!!!!!!!!!!!!!!!!! ...전에는귀여운오빠아저씨였는데지금은 목소리대빵큰아저씨로바꼈수다.
좀 이미지에 변화를 줘야 겠수다. 큼큼. 오늘 학원차타고 집에 오는데 막 아저씨가 '예수 믿는 사람?' 하길래 순간 컥- 했수다. 알고보니 전도사 였수다-.ㅠ 근데 또 눈치없는 삐리리가 '저요' 했수다. 그랬더니 아저씨 그 왕큰목소리로 '그으래?'하면서 넌축복받은 아이라고 말했수다.
그럼 난 저주받은 아이인건가........-.-ㅋㅋㅋ 그런데 갑자기 아저씨 하는말이 '예수믿어. 그래야 천국가지. 그지?' 라면서 그 다음부터 설교를 했수다.
화나려는거 억지로 참았수다. ...전에귀여운아저씨가보고싶수다-.ㅠ 오늘통화로아저씨한테왜안나왔냐고하니까 뭐개학했다면서피곤하다고했수다. 욕하려다가귀여운얼굴떠올리며참았수다.
아. 그리고 이건 전에 길 잃어버렸을때 일이수다. 경찰서에 가서 집에 데려다 달라고 하려고 주변 사람들한테 경찰서 물어보는데 어느 할머니께서 알려주셨수다. 너무 기뻐서 감사합니다를 엄청크게 하고 가려는데. 할머니가 갑자기 붙들더니.
'내가 진짜 확실한 길 알려줄게. 예수믿어. 그길이 살 길이야.'
순간 헉했수다. -.ㅠ 대체 왜이리도 전도사들이 많은건지 알수가 없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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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거기서 참이 누구나... 누가 진실된 거냐가 문제지ㅋㅋ
그렇게 불쑥 말하면 나도 정 떨어지겠는 걸ㅋ(← 참고로 나 기독교-_-;) |
08/30 0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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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ㅁ; 저도 기독교이긴 한데 뭐 기독교인이라도 그렇게 일일이 붙잡고 전도하는 분들은 귀찮을때도..<<나쁜것-_-;;; |
08/30 1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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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허허허허. 역시 소피언니수다 . <- ㅁㅊ, 닥쳐
나도기독교긴하지만.ㅋㅋㅋㅋ,
참. 계속 그렇게 하는건.
위에님처럼, 귀찮을수도 ;ㅂ; |
08/30 1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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