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 1066 / writer: oneday315 
:::: 내이름은임진 ● ::::
작성자 : 추천 : 0    등록일 : 2005-09-06 17:20:38
 



바둥언니.
언니이름이 그 흔하다던 김은지 라면.
내 이름은....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진' 이야.
나중에 개명할꺼야 -


 
  진....-_- 나는 이름이 너무나 흔해서.. 성까지 같은 애들이 꼬옥 와서 귀안아ㅠ
그래도 소피가 더 이름 나어ㅋㅋ
09/06 17:21
  ★ 바둥; 제일 슬픈건. 다른애들은 칠판같은데 이름쓸때 성빼고 쓰면서. 나만 `임진` 이라고 쓴다는 거야. 09/06 17:22
  우리 교회에도 그 때 내가 태클 걸었다는 남자애 있잖아(갑자기 옛 기억이 새록새록?).. 걔도 외잔데..
게임 할 때도 그러고.. 꼭 애들이 김인 아니면 김곰(← 별명) 이렇게 불러..-_-
참 아픈 현실이지(ㅉㅉ)
09/06 17:23
  ★ 바둥; 정말 난 그게 콤플렉스야. 근데 이름만 보면 `진` 이쁜데. 성까지 보면 언밸런스해 09/06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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