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 1046 / writer: oneday315 
:::: 박애주의자 ● ::::
작성자 : 추천 : 0    등록일 : 2005-09-08 18:01:17







내가 박애주의자인데.



그래서 오는사람 안 막고

가는사람 안 잡는데.



그게 잘 못된거야?






  아니지...-_- 그건 어디까지나 소피의 한 부분일 뿐인 걸... 어떤 사람은 가려는 걸 끝까지 붙잡는 사람도
있고.. 나처럼 와도 관심도 없이 하는 사람도 있 듯이.. 당연한 거 뿐이야...^^ 소피가 그런 쪽의 환경에
적응 하다 보니까 그렇게 자연스럽게 됐을 수도 있고.. 아니면 어릴 때부터 소피가 인간관계를 만들 때
그런 식으로 했을 수도 있는 거지...나는 올 때도 의심해서 괜찮으면 받고.. 떠날 때는 아예 미련 없이
보내는 사람인데.. 그러면 내가 소피보다 더 잘못 됐다고 해야 하는 거 잖아...
성격이 한 부분으로서 성격가지고는 잘못됐다고 할 수가 없어.. 성격을 자기가 만드나?
다 부모영향.. 주위 분위기 영향을 타고 만들어 지는 게 성격인걸..(← 내 생각일 뿐이란다^^;)
괜찮아...^^
09/09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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