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 1132 / writer: oneday315 
:::: 컥충격이야 ● ::::
작성자 : 추천 : 0    등록일 : 2005-09-12 22:44:26
 




대략 어제 잠을 많이자서 눈이 부었는데.
아빠가 막. 나보고 살뺴라면서.
"이제 살이 눈꺼풀을 누르고 있다."
면서. 자꾸 그러면 앞을 못보게 되서
나 눈을떠요 에 나가야 할거래 - -.




 
  헉... 언니네 아빠 너무 재미있으셔 -.- 09/12 23:07
  //ㅁ/ 딸에게 그런 심하신 말을-0-;; 지금 있냐? 09/13 00:08
  키킼 우리눈 엄마가 그러는데 ; ㅅ; 09/13 16:20
  아무래도 언니네 아빠는 쎈쓰쟁이 ~ < 어이. 09/14 17:04
  하하.. 참 재밌으신 아빠분이세요; ㅇㅅㅇ 09/14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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