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 1333 / writer: gin3700 
:::: 혜윤아~ ::::
작성자 : 추천 : 0    등록일 : 2005-11-13 10:26:43
>ㅁ < 엄마따라 엄마친구집에 왓단다; 그덕분에 나혼자 조용히 컴퓨터를 차지햇지;
이집주인장애들이랑 아빠는 할머니댁 갔다구;
  그렇구나.. 그리고 지금 울 집에 전화 해주랑.. 11/13 10:28
  그래두 되? ㅇㅅㅇ 11/1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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