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 1568 / writer: jin910315 
:::: 미소가 강림 했습니다 ♡ ::::
작성자 : 미소. 추천 : 0    등록일 : 2006-01-31 01:29:45
 



으허허.
다들 오랜만입니다 ~

반가 반가 ?!

차마 이 나이에 방가방가라고
하기엔 뭣하고 해서.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난 진정한 신돈이였음^.^*

아. 
다들 세뱃돈은 많이들 받으셨죠 ?
전 못 받았어요. 흑흑
외가에 안 갔거든요 !

다들 좋은하루 !



 
  ㅠ. ㅠ..... ㅎㅎ 난 받았3 ;ㅂ ; 01/31 06:38
  8만원 받았는데 7만원은 적금통장에 너었써ㅠ_ㅠ 01/31 09:36
  ...........엄마한테........새뱃돈...빼꼈다..........
아악...14만원정도 벌었는데...그랬는데......
가장 안보이는 곳에다.. 숨겨놨지..지갑속에다가.

내가 컴퓨터하는동안에. 새뱃돈이 사라진걸 있지.
그래서 엄마한테. 엄마가 가져갔지? 하니까 시치미 뚝 떼면서..
아아악.........내돈.........도도돈.......돈돈...........
01/31 11:44
  미소.To ; 스디시님

으허허 .축하해요 ~
부럽소다 !


To ; 엔이

에에. 그래도 받은게 어디야 !
이런 배부른소링 ~~~~


To ; 아련

흑흑T_T 불쌍한것.
나도 한참 착한어린이였을때
엄마한테 뺏겼었엄.
나이들어서는 받자마자 양말속에
넣고 다녔다지..하하하하하
01/31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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