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 2531 / writer: sweet-mind 
:::: 낙타님 보시죠 . ::::
작성자 : 추천 : 0    등록일 : 2006-06-30 16:40:39
똑같은 부류로 보이시겠죠 ㅋㅋㅋ
 안 그런가요 ? 인간들이 다 그렇고 그렇지 뭐 ㅋㅋ
 친한 사람들하고 존나 싫어하는 사람하고 싸우면 틀리건 말건 그 사람들
 편들고 .... 안 그런가 ? ㅋㅋ 
 

 

 그리고 전 착한 척 한 적이 없으며 , 전 정말 싸우는 게 보기 싫었을 뿐인데요 .
 제가 착한 척이라도 했단 말입니까 ? 
 제가 무엇무엇에 착한 척을 했는지 리스트를 한번 뽑아보시죠 ? ㅋㅋ
 제가 친절히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 전 적어도 살아가면서 제 자신에게
 착하다고 생각한 적은 없어서 말입니다 ㅋㅋ 



 그래요 . 제가 당신이 슈고님한테 쓴 글에 대해서 보기가 역겨워서 제가 님을
 깎아내렸다 치죠 . 그런 면도 조금이마나 있었죠 . 제 글에서 보면 아시 듯 제가
 분명 당신의 뇌를 갈아치우고 싶다고 했으니까요 - 그렇죠 ?





 저한테 , 님의 어휘력보고 따따부따할 능력 조차도 없는 사람입니다 .
 그런데요 - 이 정도는 제가 알려주고 싶은데요 . 아세요 ? 당신은 당신 자신을
 높이 평가하고 계시다는 것 . 겸손함이라는 건 눈꼽만큼도 안 보여서요 .



 그럼 ... 제 말이 다 맞으라고 쓰였겠습니까 ? 그리고 전 제 글에 대해서 요약할 생각도
 없었습니다 . 무슨 지금 글 쓰는 게 글에 대한 요약 평가라든가 이런 것 하는 것도 아닌데요 .
 전 제가 쓸 거만 쓰면 되는 거죠 . 인간이 인간의 본성인 이기적인 것 답게요 .
 낙타님을 생각 안 하고 말이죠 ㅋㅋ

 

 그리고 - 제가 언제 제 어휘력이 뛰어나다고 했습니까 ? 그러니까 글이 안 맞을 수도 있는 
 거죠 . 안 그래요 ? 전 당신처럼 완벽하디 완벽한 인간이 아니라서요 ㅋㅋ
 모순도 분명 있을 거란 거 알고 올렸습니다 . 아주 잘 찝어주셔서 감사하네요 ㅋㅋ

 

 그리고 제 의도를 아주 제대로 잘못 파악하셨네 ㅋㅋ
 전 정신적으로 착한 것에 대해서 말을 한 적 없습니다 . 
 전 그다지 당신이 다른 사람한테 가치관이 이상하네 , 이런 소리를 짓껄이시길래 ..
 그럴 가치는 당신 한테 없다고 한 것 뿐입니다 . 글 좀 제대로 읽으시죠 ?



 그럼 - 이 세상 사람들은 다들 지가 높아서 남의 잘못을 지적하는 걸로 들립니다만 ..
 제가 이렇게 말을 해도 님이 안 받으시면 상관 없지만 , 전 분명 당신처럼 하진 않았습니다 .
 그래도 당신 보다 낳잖아요 ? 당신처럼 내가 잘났다는 식으로 나오지는 않았으니까요 .



 가증스럽게 느끼실 수도 있겠죠 . 무슨 사건에 관련된 사람도 아닌데 내 잘못을 지적하고
 지랄이라는 느낌이시겠죠 . 충분히 그건 잘못했습니다 . 저랑 서로 아는 사이도 아니고 .
 알고 싶은 사이도 아니고 , 만날 가능성이 정말 희박한 사람한테 너 이거 잘못했어 ... 라고
 하고 있으니까 말입니다 .



 당신이 맨 아래 단락에 쓰신 글 . 당신 자신도 그 글 꼭 기억해야 좋을 듯 싶습니다 .

 

 당신은 그게 안 되나요 ?
 분명 그 글에서 당신은 잘못한 게 있는데도 인정을 하지 않는 거죠 ?
 그냥 사람들이 그 글을 봐도 당신은 잘못한 게 있다고 생각하는데도 인정이 안 되세요 ?
 그게 안 되나요 ? 자신의 마음을 잘 들여다 보지 못하는 건가요 ?



 아무리 제가 주제 넘게 당신의 잘못을 지적했다고 해도 잘못은 잘못인 거잖아요 .
 저 역시 주제 넘게 당신 잘못을 지적한 거구요 . 이 행동에 대해선 제가 잘못했어요 .



 잘못 인정하시는 게 그렇게 힘드셔서 또 제 껄 지적하시는 건가요 ?
 지적 하시는 건 좋습니다 . 저도 인간적으로 흠이 너무나 많아서 지적을 받아야 할 게
 알아야 할 게 많으니까요 . 그러나 전 당신이 한번 정도는 잘못한 걸 인정하며 고개 숙일
 줄은 알아야 된다고 보여지네요 .



 이러면 이 문제는 절대로 끝나지 않습니다 . 죽도록 싸워도 서로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결국은 지쳐서 아무 것도 못하게 되죠 . 서로 상처만 입구요 .


 제가 이번에 당신을 지적한 문제에 대해선 주제 넘은 거 , 나는 모자라다고 하면서 당신이
 쓴 글에 대해서 비난한 거 - 저 역시 그 글을 쓰면서 당신을 깔보며 썼다는 거 , 처음에
 지금 글 쓰면서 제 잘못은 보지 않고 또 당신이 자신의 의견은 숙이지 않고 남만 탓한다고
 생각하고 비꼬는 투로 썼던 거 ... 정말 죄송합니다 . 제 잘못이니까 인정할게요 .



 됐습니까 ?
 제가 이제 당신한테 잘못했다고 고개 숙였으니까 , 그럼 된 건가요 ?
 당신도 적어도 한번이라도 당신의 잘못은 인정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이제 - 하기 싫으면 ... 언젠간 당신이 깨닫길 바랄게요 .

 제가 이런 식으로 잘못을 인정함에도 불구하고 -
 더 이상 비꼬신다면 , 전 당신을 상대하기가 싫어질 거에요 .
 그런 인격을 가진 사람이 아니기만을 바랄 뿐이에요 .
  kk7840빈틈은 역시 안보이군.
아무튼 -_- 더이상 게시판도
이런 쓰레기꼴로 만들기 싫고 ;

휴.....
잘못을 왜이렇게 인정 못하나.

제 1자가 아닌
제 2자와 제 3자 모두가 잘못이
있다고 하는데 -_-;
06/30 17:02
  그러게 . 06/30 17:41
  웃기시네요 kk님 ㅋㅋ
3자가 상관할바아니라고 해놓으셔놓고
왜 자신이 필요할때만 3자를 들먹이세요 ㅋㅋ
06/30 20:13
  kk7840니는요 凸 06/30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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