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 240 / writer: tengya 
:::: 마지막편지 -_ -;; ::::
작성자 : 추천 : 0    등록일 : 2004-08-17 15:36:31
8월 17일 화요일 편지 ...


드디어 내가 어려운결단을 내렸다 날 비난하고 욕해도 좋아 ...

이런언니 짜증나 이런말도 좋아 .하지만 물러갈때되면 가야지...

미안하게 마음을울리는 한마디 잠도못잘걸 .. 보고싶어서 ...

하지만 꾹참아야지 -_ ㅠ 언젠가는 만날거지만 .. 우뜨잘이끌어죠 

난 너히들 처음에 봤을때 정말 친해질수 있을까 했어 . 근대 ...

너무나도 많은친구들이 생겼다 . 정말 보고싶을고야 . 내가 정..궁금하면


mickyuche 카페에 언니에게 편지를 이렇게 .. 해죠 창하나만들어서 ...

운영진들 고맙다 . 정말 말로도 못하는말 사랑하구 . 진짜 언니가 너무사랑해

언니 이렇게 슬픈글 첨적는다 . 죄책감느끼지말고 잠못자지말고 . 푹자 ....

그리고 남은방학동안 . 잘지내고 . 아프지말고 .. 그럼 언니는 물러갈게 안녕 .

너희들 영원히 못잊을거야 정말 마음에서눈물이 날려구한다 . 눈물이펑펑나와

그럼 언니 정말 간다 .. 이해못하는애들을위해 . 제가 지금 우뜨를버릴라고합니다..

그럼 사랑하는동생들아 . 몸건강히 있다 난중에 만나자 아이러브유 ~~ 우뜨보드♡
  아이러브유 우뜨보드라면 그냥 있어요 08/17 15:37
  우웅 .. 왜 가요 - ㅜ 가지마라고 모두가 얘기하는데 ... 08/17 15:37
  따봉언니 어떤인간이 언니닉이랑 흡사하게 만들었다 -_- 보여줄께 08/17 15:39
  이렇게 계속 마지막 편지라고 하면 탱야 님도 뜨기는 싫은가 보죠? -_-+ 08/17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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